잠 안오는 밤에

글쓴이 지게

등록일 2003-10-31 22:47

조회수 2,5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답답한 내용이 뭔지 모르겠지만..
주저리주저리...
이 방에다 하소연을 하셔도 좋겠고
실명으로 올리는 것이 주저되시면
고민상담실에서 비실명으로 푸념을 하셔도
좋지싶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는 거,
굳이 누가 위로를 하거나 뾰족한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니어도
내가 답답해 하는 내용이 뭔지 쓰고 읽고... 하다보면
머리속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기도 하거든요.
어쩌면 기대 밖의 명쾌한 조언을 들을 수도 있겠고요.

제가 비록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파란하늘님이 느끼는 답답함이 조속히 가셔지도록
응원해 드릴게요.

힘 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68   친구 ho ho2003-11-202851
    친구 치자2003-11-222652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45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38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2978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42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00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899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23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38
    삶이 고단하여~~ 한숨2003-11-152985
13362   산다는것? 342003-11-132887
13361   초상.. 은비2003-11-082993
13360   좋은 일이여... 누봉이2003-11-042996
    좋은 일이여... 글쎄요2003-11-072459
      같은 내용의 광고글 같습니다 누봉이2009-09-172078
13359   시 창작교실 hihihi2003-11-042770
13358   잠 안오는 밤에 파란하늘..2003-10-313132
    사는건... 글쎄다2003-11-042524
    잠 안오는 밤에 지게2003-10-312594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35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880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785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38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04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884
    언젠간 반드시 쏘게 하고 말꺼다~!! 체리.맘2003-10-272606
13354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아침에 천선아2003-10-272930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의 강물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cherrymo..2003-10-272501
13353   누벙이와 아들 누벙이2003-10-262527
    누벙이와 아들 범경화2003-10-2625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