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흐뭇한 새치기

글쓴이 작은들풀

등록일 2004-12-08 21:16

조회수 2,4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글이 참 예쁩니다.
제 홈페이지로 퍼가고 싶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 세상에 대해 많이 관대해지고, 여유가 있을줄
알았다. 헌데, 오히려 급해져서 기다린다는것에 대해,
짜증이 나고, 작은일에도 섭섭하고, 상당히 이기적이고
심술스러워지더라고....그래서 늘...경계해가면 살려고
노력한다고....]
제 나이 60인데 위 내용이 다 맞는 말이네요.
이제사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66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917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810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81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26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916
    언젠간 반드시 쏘게 하고 말꺼다~!! 체리.맘2003-10-272633
13354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아침에 천선아2003-10-272957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의 강물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cherrymo..2003-10-272535
13353   누벙이와 아들 누벙이2003-10-262550
    누벙이와 아들 범경화2003-10-262594
13352   [퍼옴]1%의 어떤불편 유니2003-10-242657
13351   드디어 쫑파티를~ 자유원2003-10-242592
    힘이 펄펄..나는 것 같으네요. ^^* 천선아2003-10-242550
13350   돌아온 탕아..ㅡㅡ;; 은비2003-10-232705
    반갑지요. ^^* 천선아2003-10-242397
13349   새내기 주붑니다. 아름이2003-10-232963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 쩝비...2003-10-232566
13348   노을이가 가족 소개할께요 노을2003-10-212667
13347   아들을 보내며...... 누봉이2003-10-202730
    누우뽕아~~ 라일락2003-10-232544
    힘내세요. 차돌맘2003-10-232612
    아들을 보내며...... 난초2003-10-222578
13346   단풍날 루불린2003-10-182750
13345   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똑똑2003-10-182854
13344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노을2003-10-172587
13343   나 클났어~!!!!!!!!!!!!!!!!!!!!!!! 누봉이2003-10-152905
    나 어때요? 영차2003-10-172568
13342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한혜란2003-10-122778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치자2003-10-132535
13341   너를 사랑한다 , 그리고 미안하다 누봉이2003-10-1130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