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뽕아~~

글쓴이 라일락

등록일 2003-10-23 17:04

조회수 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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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는 ...
누군지 모르는 신께도 기댈때도 있고~~
뭔지모르는 감정으로 눈물 흘릴때도 있고~~
아지랭이 저편에 있는 신기루를 찾아 새끼를 떠나보낼때도 있고~~

지금은 먹먹한 마음이지만 훗날 뻥 뚫린 마음으로
기댔던것도...
흘린것도,,,
떠나보냄도....다~모두다 함박 웃음으로 되돌아 올껴,,

누봉인 항상 씩씩 하잖어???
대전에서 같이 마셨던 동동주 생각이 떠올라 손내밀어 본다,,
언제 볼수 있겠지???..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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