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보내며......

글쓴이 난초

등록일 2003-10-22 13:10

조회수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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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니ㅡ임 얼굴뵌적없어도 하두나 사주대에서 인기가 만점인지라 우리

향기방에까지 소문이 돌아 듣게되어 첨으로 이방에 놀러와 봤읍니다,

먹먹허고 자기도모르게 주체할수없이흐르는 눈물 그러한것들이 한국에

에미들만이 느끼는 감정일꺼라 생각함니다,

하지만도 일찌기 떨어져 생활하는 길드리기? 라 위안을 삼으십시요,

이글을 읽으며 내아들 저ㅡ어먼곳 산간벽지 최전방으로 홀로군에 보낼때도

느껴보지못했던 싸ㅡ아한 감정이 코끗을 찌ㅡ잉허게 맴도는건 뭘까요?

우리 소쩍이 말처럼 옳은길 자ㅡ알보냈다싶게 함께 기도해 드릴께여,

그래도 기다리는 토요일이 있기에 행복하지않을까여?,

힘내세여, 홧 ㅡ팅 누봉니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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