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글쓴이 한혜란

등록일 2003-10-13 19:12

조회수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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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은 여전히 사이버를 지키고 계시군요
모두다 행복한것 같은데
저는 이 가을 이비, 낙엽떨어지는것만 봐도
가슴이 무너지는 슬픔입니다
언제 이 멍멍하고 아픈 상처거 치유될지
위로라는 허울속에 자기 기쁨을 찿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슬프군요
바람부는 벌판에 홀로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았는데
이 가을 나는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치자님의 글입니다.
> <img src=http://www.dduknara.co.kr/images/products/F0100001g.jpg>
>
> 누봉여사
> 절절한 사랑의 글에 아들녀석 입이 귀에 걸리겠네~^^
>
> 좋은 계절에 태어남을 축하하고
> 수고한 누봉여사에게도 축하를~
>
> 오늘 즐겁고 멋진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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