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0-02 14:28

조회수 2,6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직 어린가 봐요
아이들이 크면
엄마가 빨리 빨리 외치며 소리지른다고 듣진 않는데~^^

아이에게 큰 기대를 하시나봐요
그러면 엄마도 아이도 힘들텐데요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지켜봐주는게 어떨까요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너무 마음쓰지말고
님의 시간을 가져보심이 어떨지요

내 모든것을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투자한다 생각하시면
남편도 아이도 부담을 느낄거예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누군가의 기대속에 있으면 부담스럽고 벗어나고 싶고~

이제부터 님의 시간을 님을 위해 투자해보세요
마음속에 접어두었던 님의 꿈의 날개도 펼쳐보시고
자신을 위해 유용하게 이용해보세요

아마 가족들에게 섭섭한 마음도 접어지고
아이도 남편도 님을 좋아할것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64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917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810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80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24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914
    언젠간 반드시 쏘게 하고 말꺼다~!! 체리.맘2003-10-272633
13354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아침에 천선아2003-10-272957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의 강물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cherrymo..2003-10-272535
13353   누벙이와 아들 누벙이2003-10-262548
    누벙이와 아들 범경화2003-10-262594
13352   [퍼옴]1%의 어떤불편 유니2003-10-242657
13351   드디어 쫑파티를~ 자유원2003-10-242592
    힘이 펄펄..나는 것 같으네요. ^^* 천선아2003-10-242550
13350   돌아온 탕아..ㅡㅡ;; 은비2003-10-232705
    반갑지요. ^^* 천선아2003-10-242397
13349   새내기 주붑니다. 아름이2003-10-232959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 쩝비...2003-10-232566
13348   노을이가 가족 소개할께요 노을2003-10-212667
13347   아들을 보내며...... 누봉이2003-10-202730
    누우뽕아~~ 라일락2003-10-232544
    힘내세요. 차돌맘2003-10-232612
    아들을 보내며...... 난초2003-10-222578
13346   단풍날 루불린2003-10-182750
13345   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똑똑2003-10-182854
13344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노을2003-10-172587
13343   나 클났어~!!!!!!!!!!!!!!!!!!!!!!! 누봉이2003-10-152905
    나 어때요? 영차2003-10-172568
13342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한혜란2003-10-122778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치자2003-10-132535
13341   너를 사랑한다 , 그리고 미안하다 누봉이2003-10-1130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