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0-02 14:28

조회수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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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아직 어린가 봐요
아이들이 크면
엄마가 빨리 빨리 외치며 소리지른다고 듣진 않는데~^^

아이에게 큰 기대를 하시나봐요
그러면 엄마도 아이도 힘들텐데요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지켜봐주는게 어떨까요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너무 마음쓰지말고
님의 시간을 가져보심이 어떨지요

내 모든것을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투자한다 생각하시면
남편도 아이도 부담을 느낄거예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누군가의 기대속에 있으면 부담스럽고 벗어나고 싶고~

이제부터 님의 시간을 님을 위해 투자해보세요
마음속에 접어두었던 님의 꿈의 날개도 펼쳐보시고
자신을 위해 유용하게 이용해보세요

아마 가족들에게 섭섭한 마음도 접어지고
아이도 남편도 님을 좋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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