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헤스티아

등록일 2003-09-20 13:30

조회수 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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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고나서
이렇게 살아있는 나 자신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늘 어리버리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힘을 발휘하는
저 자신이 좀 신통한 것도 같고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나를 위해서 맛있는 밥을 사주고 싶은데요.
은애님 오늘 저랑 함께 식사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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