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9-09 12:40

조회수 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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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좀 바빠서
걱정을 끼쳐드렸네요
(아프다고 동네방네 광고를 하다니.. ^^*)
요새 영 바쁘고 맘이 안잡혀서
글을 못올리고 있습니다
하고싶은 말, 쓰고싶은 글은 엄청 많은데..
일하다가 된통 당한 일들 몇가지 올리려고 하는데..
제 실수를 거울로 삼아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직장생활하십시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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