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번개..번개..번개..↘

글쓴이 b

등록일 2003-09-03 11:20

조회수 2,7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운전대 잡을수 잇는거 보니 좀 괘않아졌구나..
내가 기억하는한 뻥이같이 운전 잘하는 뇨자도 없지뭐...ㅋㅋ
목적지를 지나가도 그자리에서 바로 핸들돌릴수있는 사람..
서울오면 조신하게...번개를 치자우..
방배동도 좋고...백운호수도 좋고..비교적 조용한곳에서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누봉님..건강조심하세요. 차돌맘2003-09-082744
    허거덕.....이러면 안되는데.. winely2003-09-072653
    응급실에서의 하룻밤.. 은애2003-09-072737
    하나님...제발...! 사랑2003-09-072862
    응급실에서의 하룻밤.. 주리니2003-09-072878
13306   추석전야제 천선아2003-09-063019
    추석전야제 은애2003-09-072778
13305   또다시 출장길에 오르며.. 누봉이2003-09-022899
    20년뒤에도..역시 바쁠꼬야.. 천선아2003-09-062444
    번개..번개..번개..번개..↘ 은방울꽃..2003-09-042800
    또다시 출장길에 오르며.. 나무그림..2003-09-032787
    번개..번개..번개..번개..↘ b2003-09-032717
13304   나에게도 8월은...... 자유원2003-09-012883
    삶은 따듯하기도 합니다. ^^; 천선아2003-09-012840
    빨리 잊으세요 나무그림..2003-09-012892
13303   8월은 가고...9월이 오면은... 천선아2003-08-312780
    여기는 원로원인가~ 자유원2003-09-012684
    8월은 가고...9월이 오면은... 치자2003-08-312713
13302   8월을 보내며 .. 은애2003-08-312621
13301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천선아2003-08-302759
    나의 영웅! 너무 거창한가~ 자유원2003-09-012660
    유치뽕한 이야기.. 누봉이2003-08-302710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치자2003-08-302884
13300   자유원.....님, 꼭 연락주세용... 천선아2003-08-302597
    전화 안받아요? 자유원2003-09-012664
13299   천언니가 여기에있구나~ 자유원2003-08-293000
    앗 자유원이다아~^^ 치자2003-08-302935
    버선발로 뛰어 나와 말하길.. 항상 여기 있었으... 천선아2003-08-302659
    정말 오랜만이네 자유원~! 누봉이2003-08-292696
13298   두 나라 사람들 삶과죽음..2003-08-282645
    두 나라 사람들 토토로2003-08-2829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