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8-30 18:03

조회수 2,8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러게 늘 몸조심하라 일렀건만~ㅊㅊㅊ

피로엔 장사없느니
이번에 아주 푹쉬라고 하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 않겠지

누구 누벙이에게 때마다 밥먹자고 할사람 없나????

옆에 있어야 얼큰한 콩나물국이라도 끓여주지
에고 속상해 죽겠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여기는 원로원인가~ 자유원2003-09-012704
    8월은 가고...9월이 오면은... 치자2003-08-312730
13302   8월을 보내며 .. 은애2003-08-312636
13301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천선아2003-08-302777
    나의 영웅! 너무 거창한가~ 자유원2003-09-012678
    유치뽕한 이야기.. 누봉이2003-08-302726
    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치자2003-08-302899
13300   자유원.....님, 꼭 연락주세용... 천선아2003-08-302611
    전화 안받아요? 자유원2003-09-012678
13299   천언니가 여기에있구나~ 자유원2003-08-293018
    앗 자유원이다아~^^ 치자2003-08-302952
    버선발로 뛰어 나와 말하길.. 항상 여기 있었으... 천선아2003-08-302678
    정말 오랜만이네 자유원~! 누봉이2003-08-292707
13298   두 나라 사람들 삶과죽음..2003-08-282656
    두 나라 사람들 토토로2003-08-282915
13297   천선아님께... 누벙이2003-08-253254
    원... 은애2003-08-272716
    나의 완벽한 직선미에.. 누뽕이2003-08-272931
    원... 나무그림..2003-08-262824
    어, 나도 네이트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 쓰거덩 천선아2003-08-253029
13296   죽다가 일어나서.. 누봉이2003-08-243098
    엄청, 감동이야요.. 천선아2003-08-272650
    앗..답변이 달렸네요. 별2003-08-262910
    개인의 고뿔 치료... 지게2003-08-252879
    남의 염병보다는 내 고뿔이.. 별2003-08-253163
13295   무풍지대 누봉이2003-08-233495
    누봉이님 헤스티아..2003-08-242763
    무풍지대 치자2003-08-242814
    무풍지대라...글쎄요.... 천선아2003-08-242971
    무풍지대 석혜원2003-08-232681
13294   40대 yellow2003-08-23298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