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벙통신 - 드뎌 ....병원에서 전화받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8-30 18:03

조회수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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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늘 몸조심하라 일렀건만~ㅊㅊㅊ

피로엔 장사없느니
이번에 아주 푹쉬라고 하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 않겠지

누구 누벙이에게 때마다 밥먹자고 할사람 없나????

옆에 있어야 얼큰한 콩나물국이라도 끓여주지
에고 속상해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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