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선발로 뛰어 나와 말하길.. 항상 여기 있었으...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8-30 09:57

조회수 2,6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흐흠...자유원님은 어데쯤 있을까 싶으면 짜안 ~ 하고 나타나서
나 여기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저...항상 여기 있어요. 어디로 사라지고 싶을 때도 있는데..
오라는 데가 없어서....^^;

대전에 있다니...한번 와서 밥이나 먹자고 말하기가 상당히 어렵구먼요.

글고...하하하
항상 씩씩하네요.
무엇이 자유원님께 그런 에너지를 주는 지...부럽고...

잘 사세요. 그리고 게시판에서만

깜짝깜짝 나타나지 마시구요....전화도 주세요.

흠..정말 보고 싶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앗 자유원이다아~^^ 치자2003-08-302941
    버선발로 뛰어 나와 말하길.. 항상 여기 있었으... 천선아2003-08-302665
    정말 오랜만이네 자유원~! 누봉이2003-08-292700
13298   두 나라 사람들 삶과죽음..2003-08-282648
    두 나라 사람들 토토로2003-08-282906
13297   천선아님께... 누벙이2003-08-253243
    원... 은애2003-08-272708
    나의 완벽한 직선미에.. 누뽕이2003-08-272921
    원... 나무그림..2003-08-262816
    어, 나도 네이트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 쓰거덩 천선아2003-08-253020
13296   죽다가 일어나서.. 누봉이2003-08-243093
    엄청, 감동이야요.. 천선아2003-08-272640
    앗..답변이 달렸네요. 별2003-08-262904
    개인의 고뿔 치료... 지게2003-08-252873
    남의 염병보다는 내 고뿔이.. 별2003-08-253155
13295   무풍지대 누봉이2003-08-233487
    누봉이님 헤스티아..2003-08-242753
    무풍지대 치자2003-08-242804
    무풍지대라...글쎄요.... 천선아2003-08-242966
    무풍지대 석혜원2003-08-232675
13294   40대 yellow2003-08-232977
    치자님 고맙습니다. yellow2003-08-252833
    40대 치자2003-08-232743
13293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212795
    프린스턴에서 3 joan2003-08-252806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232900
13292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작은신부..2003-08-202809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치자2003-08-202726
13291   첫 설레임............ 이은주2003-08-202840
    첫 설레임............ 치자2003-08-202887
13290   비와 우울증 천선아2003-08-1931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