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림님..
가끔 나타나서 대체 뭔말인지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치매를 조장하는 나무그림님.
왜 날 보고싶어하는데?
나의 완벽한 직선미가 그리우셨군
모..이런 몸매가 흔한 건 아니쥐.
앞,뒤 구별이 없는 ,오로지 평평한 몸매를 자랑하는게
쉬운 일이겠냐구
보기 힘들거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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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왜 날 낳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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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날 볼일이 생겼다는 것은..
청와대에 행사용품을 납품할 건수가있는데 노통의 사촌동생의 뒷집여자의
시동생의 직장옆에서 식당하는 아줌마의 사돈에 팔촌이 기르던 개랑 친한 개의 주인이 잘가는 미장원 보조원 애인의 초등학교 동창의 같은 아파트
부녀회장의 육촌 오빠랑 잘안다고,,,
소개비 일억만 달라고 하는 거라면.....
날 부르지맛!!!!!!!!
그러나
이병헌이 닮은 돈많고 명짧고 잘생기고 학벌좋고 집안좋고 직장좋고
인간성 좋은남자를 소개시켜 준다면
비행기 전세내서 한 번 올라가보도록 하지요
아무튼 요새 난 삐그덕 거리는 노구를 이끌고
여기저기 댕기느라고 정신없는데
나무그림님은 어떠하신지요?
요기다 글 올릴 성의라면 전화라도 한 번 때려!
꼭 남들있는데서만 친한 척 하고 말이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