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님

글쓴이 헤스티아

등록일 2003-08-24 10:33

조회수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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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님께서 부안에 다녀가셨다구요???

사업차 다녀가셧는지 아님 원전 일로 오신 건지요?
그렇지요. 부안이 요즘 심각하지요.
뭐라 말씀 드리기가 참 답답합니다.
흑이 아니면 백이 되어야 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말은 하지 않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생각들은 있지요.
순흑이나 순 백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겠고요.
꼭 나서서 표현은 못하더라도 ....
오늘 아침에 문득 저도
내 전공을 살려서 뭔가를 하여야 하지 않을까..
어떤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혼자 설레고 있었답니다.
( 실현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사주대에 들어와서 누봉이 님 글을 읽고
반가워서 몇자 적습니다.

언제 또 부안에 오시나요?
혹시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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