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8-23 10:00

조회수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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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라인이시군요 ^^
한참 좋을 나이십니다

남편과 라이브카페에도 가보고 싶고
데이트도 하고 싶으시다고요
아마 대다수의 주부들이 그럴겁니다

그래도 님은 같이 보신탕을 좋아하시니 다행입니다
전 보신탕을 전혀 못먹고 술도 전혀 안하는데
남편은 보신탕도 먹고 술도 약간은 마십니다
그래서 서로 안 맞는 때가 더러 있지만 어쩝니까

식성도 가지 가지 취향도 가지가지 인것을~ㅎㅎㅎ

놀러 가면 남편은 재미있게 놀고 전 박수치고 웃고 그럽니다
서로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것이 서로 편하니까요

님은 같이 보신탕 먹고 리이브 카페에 같이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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