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셨군요??!!

글쓴이 은애

등록일 2003-08-20 17:44

조회수 2,8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음이 있으면 몸도 같이 있다는 말도 새빨간 거짓인가 봅니다"

몸이 멀리 있으면 마음도 멀어지느니..

미운얼굴도 자꾸보면 그리워지느니..

옥랑공주님 이빨공사는 완려하였는쥐 ..

어드멘가 맛난괘기 먹자햇던 약속은 잊지 않았는쥐 ..

어느새 바람 불어와 ~``♬ 해후를 기다리면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33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925
    언젠간 반드시 쏘게 하고 말꺼다~!! 체리.맘2003-10-272638
13354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아침에 천선아2003-10-272963
    10월의 마지막 월요일의 강물은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cherrymo..2003-10-272543
13353   누벙이와 아들 누벙이2003-10-262560
    누벙이와 아들 범경화2003-10-262604
13352   [퍼옴]1%의 어떤불편 유니2003-10-242664
13351   드디어 쫑파티를~ 자유원2003-10-242600
    힘이 펄펄..나는 것 같으네요. ^^* 천선아2003-10-242558
13350   돌아온 탕아..ㅡㅡ;; 은비2003-10-232715
    반갑지요. ^^* 천선아2003-10-242404
13349   새내기 주붑니다. 아름이2003-10-232971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 쩝비...2003-10-232573
13348   노을이가 가족 소개할께요 노을2003-10-212673
13347   아들을 보내며...... 누봉이2003-10-202739
    누우뽕아~~ 라일락2003-10-232553
    힘내세요. 차돌맘2003-10-232620
    아들을 보내며...... 난초2003-10-222582
13346   단풍날 루불린2003-10-182761
13345   언니들, 저두 와도 될까요꾸벅 똑똑2003-10-182863
13344   새내기 인사 올립니다. 노을2003-10-172594
13343   나 클났어~!!!!!!!!!!!!!!!!!!!!!!! 누봉이2003-10-152912
    나 어때요? 영차2003-10-172575
13342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한혜란2003-10-122785
    9월이가고 10월이 왔네 치자2003-10-132541
13341   너를 사랑한다 , 그리고 미안하다 누봉이2003-10-113044
    축하~♬ 한혜란2003-10-132479
    축하~♬ 치자2003-10-112713
13340   오마이가뜨.... 누벙이2003-10-103234
    오마이가뜨.... 혜숙이2003-10-1127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