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셨군요??!!

글쓴이 핑크할망

등록일 2003-08-20 10:18

조회수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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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이 멍텅구리가 되었나보오?
문자를 날려도........깜깜................
말해놓은 별장집에는 오셨는지?! 가셨는지?!
이몸 엄청시리 궁금했다오.

일때문에.......발이 묶여 그리 쉽사리 못떠나실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날 수 있는 권리는 있지 않겠소??!!
계획같은거 쎄우기 마시오~!
걍 어느날 문득 생각이 나면 들려주십시요.

함께 할것입니다~~~~~~~~~!!!!!!!!!!!!!!!!!!!!!!!!!언제라도............

비가 오면 우울하오??!!
난 비가오면...............마냥 행복하다오~~~~~!
떨어지는 빗소리....
부딪치는 나뭇잎들의 떨림....
창문에 맺히는 물방울...............모두 좋기만 하구려~!!

일조량이 모자라 다가오는 추석에 과일값이 장난아니라고...
연일 매스컴에서는 주부들 손을 떨리게 하는가 보오~!
추석물가와 전혀 관계없이 사는 이아짐을???
폐인이라 불러주오~~~~~~~~~~!!!!!!

허걱~! 어디가서 내가 사주대 요리방을 지킨다고는 말하지 마시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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