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8-16 13:03

조회수 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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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사읽고서...저도 카드사들이 길거리에서 카드발급할 때는 언제고..
기껏 생각해낸게..전업주부들의 카드발급을 제한하겠다니...라고
싶어서...열불이 났었는데...그리고 제가 차를 탈 때마다..방송이나..
여기저기서..이 문제로 토론을 하긴 했지만...말도 안된다는 식이었는데..

울 사이트에선 너무 조용했나요? ~ (ㅜ.ㅜ 침묵~~~~)

아무래도 반성을 해야 할려나봐요.
아무 생각없이 사는 주부사이트가 되면 안되는데..
너무 정신없이 살다보니 꼭 중요한 걸 놓치거나 뒷북 치는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영차님은 잘 계시죠?
연락드린다는게...아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인가 쓰고 싶어서 들어왔다가..영차님..말씀에
기냥 꽁지 내리고 ...반성문 쓰러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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