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8-13 12:47

조회수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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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누구나 홀로 내동댕이쳐진것처럼 외롭고 슬프고~

살부비며 사는 내 가족도 갑자기 낯설어지기도 하고~

그치만 행복지수는 자신이 결정하는것 아닌지요

지금의 내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면 그걸로 족하지 않을까요

미래는 아무도 알수 없는것

가붏해서 불안해 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저 달이 구름에 가리우듯이
사노라면 흐릴날도 있으오리다

동녁에 아침해 솟아오르듯
사노라면 개일날도 있으오리다"

제가 즐겨부르는 노래입니다

좋은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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