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녀 왈~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8-09 07:17

조회수 2,8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좋겄다. 디비져 자서..



..................
뱀발 ~ 1. 대바늘뜨기더냐? 코바늘뜨기가 아니구!
2. 창포님은 잘 계시더냐? 휴간줄 알았더니 출장이더냐.


* 미처 못 다한 말.
이 언니는 동안 정신이 있네 없네 하더니...
12개월 할부로 산 핸드폰..첫 할부금 끊기도 전에 잃어버려
너의 통통거리는 목소리를 핸드폰으로 듣는거는 불가하니...
...하고 싶은 말이 있거등 사무실로 하거라.
니가 하고 싶은 말이 있기나 하겄냐마는...해야 할 말은 있을 터...
가끔은 나도 사람이 그립기도 하구나~ 푸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82   cool 하게 천선아2003-08-113028
    노래가사인디요..^^; 천선아2003-08-123030
    cool 하게 은애2003-08-122705
13281   결혼이라는 부담감~~ 바비인형..2003-08-113180
    결혼이라는 부담감~~ 치자2003-08-122944
    결혼이라는 부담감~~ 천선아2003-08-122701
13280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112826
    프린스턴에서 독종2003-08-132833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122653
13279   내 사는 이야기 18 독종2003-08-112866
13278   누봉이님! 천선아님! 아라한2003-08-092912
    귀족은 아무나 되나요? 아라한2003-08-112760
    살다보면.... 아라한2003-08-112913
    나도 귀족으로 살고파~~ 누뻥이2003-08-112839
    일본이 아니구..? &$%^*% *@#%^@#$ 천선아2003-08-112737
    미안..... 아라한2003-08-112906
    딱걸렸어~!! b2003-08-102622
13277   너무 디비 잤더니... 누벙이2003-08-092900
    도배녀 왈~ 천선아2003-08-092886
13276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천선아2003-08-083095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시죠? 천선아2003-08-093067
    아프냐? 나도 아프다 석혜원2003-08-082763
13275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퍼옴) 은애2003-08-053022
13274   수선화에게... 누봉이2003-08-042869
13273   힘내라 누봉이!!! 누봉이2003-08-042858
    감사합니다 은애님 누봉이2003-08-052777
    힘내라 누봉이!!! 은애2003-08-042750
13272   내 사는 이야기 17 독종2003-08-033010
13271   괜스레 혼자서 쑥스러워 한 이야기 소엽2003-08-012966
    멋진 주말 보내세요~ 소엽2003-08-082670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해피엔드..2003-08-0230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