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녀 왈~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8-09 07:17

조회수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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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겄다. 디비져 자서..



..................
뱀발 ~ 1. 대바늘뜨기더냐? 코바늘뜨기가 아니구!
2. 창포님은 잘 계시더냐? 휴간줄 알았더니 출장이더냐.


* 미처 못 다한 말.
이 언니는 동안 정신이 있네 없네 하더니...
12개월 할부로 산 핸드폰..첫 할부금 끊기도 전에 잃어버려
너의 통통거리는 목소리를 핸드폰으로 듣는거는 불가하니...
...하고 싶은 말이 있거등 사무실로 하거라.
니가 하고 싶은 말이 있기나 하겄냐마는...해야 할 말은 있을 터...
가끔은 나도 사람이 그립기도 하구나~ 푸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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