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은애님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8-05 14:18

조회수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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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때는 바다를 한 번 보는 일이 큰 기쁨이었는데
바다 근처에 사니 바다를 보아도 이제 담담합니다
삶이란 것도 그렇겠지요
행복이란 멀리 있을때 커보이는 것이겠지요
시원한 바다,,,잘 보았습니다
실물보다 아름다운 것.. 그것도 역시 행복이겠지요

저는 지금 다시 전라도쪽으로 출장갑니다
출장가기전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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