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은애님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8-05 14:18

조회수 2,7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에서 살때는 바다를 한 번 보는 일이 큰 기쁨이었는데
바다 근처에 사니 바다를 보아도 이제 담담합니다
삶이란 것도 그렇겠지요
행복이란 멀리 있을때 커보이는 것이겠지요
시원한 바다,,,잘 보았습니다
실물보다 아름다운 것.. 그것도 역시 행복이겠지요

저는 지금 다시 전라도쪽으로 출장갑니다
출장가기전에 잠시 들렀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82   cool 하게 천선아2003-08-113020
    노래가사인디요..^^; 천선아2003-08-123022
    cool 하게 은애2003-08-122694
13281   결혼이라는 부담감~~ 바비인형..2003-08-113174
    결혼이라는 부담감~~ 치자2003-08-122939
    결혼이라는 부담감~~ 천선아2003-08-122696
13280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112820
    프린스턴에서 독종2003-08-132829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122647
13279   내 사는 이야기 18 독종2003-08-112852
13278   누봉이님! 천선아님! 아라한2003-08-092911
    귀족은 아무나 되나요? 아라한2003-08-112754
    살다보면.... 아라한2003-08-112907
    나도 귀족으로 살고파~~ 누뻥이2003-08-112830
    일본이 아니구..? &$%^*% *@#%^@#$ 천선아2003-08-112732
    미안..... 아라한2003-08-112901
    딱걸렸어~!! b2003-08-102618
13277   너무 디비 잤더니... 누벙이2003-08-092893
    도배녀 왈~ 천선아2003-08-092876
13276   아프냐? 나도 아프다 천선아2003-08-083089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시죠? 천선아2003-08-093059
    아프냐? 나도 아프다 석혜원2003-08-082757
13275   가끔씩 그대마음 흔들릴때는 ..(퍼옴) 은애2003-08-053012
13274   수선화에게... 누봉이2003-08-042864
13273   힘내라 누봉이!!! 누봉이2003-08-042854
    감사합니다 은애님 누봉이2003-08-052763
    힘내라 누봉이!!! 은애2003-08-042742
13272   내 사는 이야기 17 독종2003-08-033003
13271   괜스레 혼자서 쑥스러워 한 이야기 소엽2003-08-012959
    멋진 주말 보내세요~ 소엽2003-08-082665
    멋진 주말 보내세요~ 해피엔드..2003-08-0230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