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꽃

글쓴이 ㅎㅎ

등록일 2003-07-15 16:18

조회수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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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이네
> 어떻게 지냈는지
>
> 늘 변함없는 모습이겠지 싶으면서도~
> 마음뿐 먼저 연락할 엄두를 못낸것을 보면
> 내가 무심해서 일까
> 아님 그림이가 아직도 어려워서일까 ^^
>
> 이렇게 라도 소식 알게 되니
> 무더위에 청량한 바람처럼 반갑고~
>
> 늘 가슴한구석에 새기고 살고 있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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