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7-14 20:02

조회수 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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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
어떻게 지냈는지

늘 변함없는 모습이겠지 싶으면서도~
마음뿐 먼저 연락할 엄두를 못낸것을 보면
내가 무심해서 일까
아님 그림이가 아직도 어려워서일까 ^^

이렇게 라도 소식 알게 되니
무더위에 청량한 바람처럼 반갑고~

늘 가슴한구석에 새기고 살고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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