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 님~!!!

글쓴이 boo

등록일 2003-07-10 22:30

조회수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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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엄마손이 아니라...엄마목장이었군요...ㅋㅋ

왠 손이 기억이났던건지...저도 잘모르겟어요..

내가 여기 들어올려구 얼마나 그랬는데요..

다른사람 아디만들어서 기웃거리기도하고...나중에 알았어요.

문이 안열린이유를....그리고 그엠티가 벌써 재작년이었나요???

세월이 빠르다지만...정말 빠르다...이러니 내가 안늙고 배기겠어요??

엄마목장 언덕배기 후미진곳 길가가......참말로 그립구만요...문은님도..

선아님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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