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 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7-10 02:44

조회수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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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oo님...^^;
제가 동안 잠 속에 푸욱 빠져 있느라..답글이 늦었습니다.
요 며칠동안 뭘 했는지..이상하게 기억이 통 없는 걸 보니..
정말 내내 잠을 잔 건 아닌가....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친정온 기분이라니...흐..제가 친정엄마는 아닌거디요. 푸흐..

누봉이 님이 말씀하신 엄마손은..목장이 아니라...엄마손 파이를 말씀
하신 것 같구만여.
글고 부님이 말씀하신 건
작년이 아니라 재작년 엠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디요.
엄마목장이라구요. http://www.oemma.co.kr
저도 기회가 되면 애덜 데리고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울 아덜이 들으면 ...웃겠습니다.

벌써 휴가 계획세우시는 건가벼요.
다들 잘 계시는지..친정 운운 하지 마시고..자주 들리시구요.
넘 멀리들 계시는 것 같구만요.

참, 이미 장소는 확인하셨을 거 같지요.

어젯밤엔..천둥치고..번개도 치더니...
오늘은 조용하네요.

좋은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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