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님 보셔요

글쓴이 피아노공주

등록일 2003-07-08 23:44

조회수 2,6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떤일을 할까
무슨일을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말하자면 내 아이와 남편과 약간의 경제적인 여유와
자아만족을 위해서
내 일을 찾고 있습니다
근데 이곳을 시골이라서 일을 쉽게 찾을 수도 없을 쁜더러
아직 하고싶은 일도 못 찾았답니다
근데 자꾸 세일즈에 관심이 갑니다
보험에 매력이 느껴저요
근데 주변에서 말립니다
제 성격상 힘들다고
하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람만나기를 좋아 합니다 하지만
요즘 보험한다고 하면 다 싫어한데네요
아무튼 찾고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면서 할수 있는일을요
답장 주셔서 고맙네여
한번도 이렇게 답장을 주고 받지 못했어요
컴퓨터 만지기 싫어해요
근데 이렇게 안자서 여러사람 만날수 있어서
세상이 조금은 신기 합니다
안녕 좋은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58   손가락 다친 날.. 별2003-07-173289
    손가락 다친 날.. 치자2003-07-172765
13257   오늘이 초복이네요.... 해피엔드..2003-07-162991
    오늘이 초복이네요.... 치자2003-07-172710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2 낙랑공주..2009-09-042388
13256   가뭄에 콩나듯 나무그림님께 천선아2003-07-162798
13255   인사드립니다 초록별2003-07-142791
    좋은 날들 되세요. 천선아2003-07-162780
13254   7월 한가운데서... 천선아2003-07-142935
    치자꽃 ㅎㅎ2003-07-152789
    7월 한가운데서... 치자2003-07-142689
    그러게 치자2003-07-142820
    그러게 나무그림..2003-07-142732
13253   힘낼께요... 삶과 죽..2003-07-133014
    힘내세요 개나리2003-07-142721
    힘낼께요... 치자2003-07-132849
13252   떠나고 싶어..... 삶과죽음..2003-07-113017
    떠나고 싶어..... 오하나(..2003-07-122910
13251   천선아님~!!! boo2003-07-073060
    뻥~~~~ boo2003-07-102726
    선아 님~!!! boo2003-07-102946
    boo 님~!!! 천선아2003-07-102723
    부님~~~~ 누봉이2003-07-072768
13250   내 아들은 세일즈 맨~~~ 누봉이2003-07-063048
    피아노공주님.. 누봉이2003-07-102722
    누봉님 보셔요 피아노공..2003-07-082700
    오호홋... 이론.... 누봉이2003-07-072808
    내 아들은 세일즈 맨~~~ 피아노공..2003-07-073123
13249   신새벽,,,,,,, 누봉이2003-07-042947
    우햐햐햐 제껴버렸스~~~ 누뻥이2003-07-052778
    넘 마음 아파 하지 마셔요...^^; 천선아2003-07-0430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