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햐햐햐 제껴버렸스~~~

글쓴이 누뻥이

등록일 2003-07-05 11:16

조회수 2,7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허구 많은 일거리를 남겨놓고 드뎌 제껴버렸스
아니, 뻗어버렸다고나 할까
일어나보니 오전 열시더군요
어제도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 반이었으니.
비오는 주말아침. 아무도 없는 집에서 뒹굴거리는 그 감칠맛이라니!!
당연히 비오듯 전화벨이 울려댔지만
니나노~~ 닐니리야~~
오머 죄송합니다. 일이 바빠서요(뒹굴거리는 일 ^^) 월요일날 들리겠습니다
몽땅 월요일로 미루어놓고 (에고~~ 월요일 일은 월요일에 생각하잣)
무엇을 할 것인가..고민하다가
일단 수세미통 같은 집구석 정리부터하고 간만에 애들 간식만들어서
수영장 보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늘은 살림하는 조신한 아낙네로 하루를 보내기로 맘먹었습니다

제끼는 것도 때론 조~~~ 오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그러게 치자2003-07-142818
    그러게 나무그림..2003-07-142732
13253   힘낼께요... 삶과 죽..2003-07-133014
    힘내세요 개나리2003-07-142721
    힘낼께요... 치자2003-07-132849
13252   떠나고 싶어..... 삶과죽음..2003-07-113017
    떠나고 싶어..... 오하나(..2003-07-122910
13251   천선아님~!!! boo2003-07-073059
    뻥~~~~ boo2003-07-102726
    선아 님~!!! boo2003-07-102944
    boo 님~!!! 천선아2003-07-102719
    부님~~~~ 누봉이2003-07-072766
13250   내 아들은 세일즈 맨~~~ 누봉이2003-07-063048
    피아노공주님.. 누봉이2003-07-102722
    누봉님 보셔요 피아노공..2003-07-082695
    오호홋... 이론.... 누봉이2003-07-072808
    내 아들은 세일즈 맨~~~ 피아노공..2003-07-073122
13249   신새벽,,,,,,, 누봉이2003-07-042947
    우햐햐햐 제껴버렸스~~~ 누뻥이2003-07-052777
    넘 마음 아파 하지 마셔요...^^; 천선아2003-07-043079
13248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2 작은신부..2003-07-032766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2 치자2003-07-032733
13247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영차2003-07-013124
    오늘 sbs 12시에서 ㅋㅋㅋ 치자2003-07-012904
13246   HAPPY JULY !!! 은애2003-07-012993
13245   친구하고 싶어요 장문희2003-06-303220
    치자님 고마워요 피아노공..2003-07-013075
    친구하고 싶어요 치자2003-07-012660
13244   권사임당님께... 천선아2003-06-302993
    친애하는 천선아님 사임당2003-06-302704
13243   공혜정니임~ 사임당리..2003-06-2830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