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30 02:17

조회수 3,0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수님께서..글 올려주셔서..
우선은...그냥 좀 멋 적었구요.

덕분에..포항식구들 소식도 듣고..
저도 좋았지요.

..그날은 다 좋았는데..
괜스리...

저보다 더 젊어뵈는 미수 님 땜에
그냥, 괜스리..남은 시간엔 좀 우울해졌지만..(이건 사실 뻥이구요. ^^;)
별 생각없이..잘 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전 언제 미수님의 맛깔진 음식솜씨를 맛볼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사랑받고 사셔서...행복하신 미수님..
더 행복하시고요.
다시 서울 오시거들랑...꼭 전화주세요.
저..퍼블님도 보고 싶거등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아이고 사임당 이씨님.. 공혜정2003-06-283228
13242   천선아니~~~~임 미수2003-06-283244
    미수님~ 천선아2003-06-303095
13241   황명혜 님께.. 천선아2003-06-283066
13240   아로미님... 천선아2003-06-283003
13239   맑은 하늘, 바람...그리고 공기 천선아2003-06-282937
13238   신이시여 어찌하여 누봉일 버리시나이까.. 누봉이2003-06-273169
132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작은신부..2003-06-243037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57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56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719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87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43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76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23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89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69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77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96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2997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56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15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29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56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295
    오 노우 ~`` 은애2003-06-122961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50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36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69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82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