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30 02:17

조회수 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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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님께서..글 올려주셔서..
우선은...그냥 좀 멋 적었구요.

덕분에..포항식구들 소식도 듣고..
저도 좋았지요.

..그날은 다 좋았는데..
괜스리...

저보다 더 젊어뵈는 미수 님 땜에
그냥, 괜스리..남은 시간엔 좀 우울해졌지만..(이건 사실 뻥이구요. ^^;)
별 생각없이..잘 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전 언제 미수님의 맛깔진 음식솜씨를 맛볼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사랑받고 사셔서...행복하신 미수님..
더 행복하시고요.
다시 서울 오시거들랑...꼭 전화주세요.
저..퍼블님도 보고 싶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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