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날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6-25 18:43

조회수 2,8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구님
지금쯤은 기분이 좋아지셨을지도 ~

결혼 6 년차이면 조금씩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겠네요
아이도 좀 자라서 엄마 손이 덜 갈테고요

마음에 맞는 친구 사귀는게 쉽지 않지만
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먼저 가슴을 열고 다가가 보세요
어쩜 그쪽에서도 먼저 손내밀길 주저하고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아이 때문에 미뤄두었던 취미생활이나
무엇을 배워보는것도 괜찮고요
요즘 무료로 여러가지 강좌가 열리는 곳도 많이있더라구요

꿀꿀한 마음 훌훌 털고 시작해보세요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힘내실거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치자님 고맙습니다. yellow2003-08-252842
    40대 치자2003-08-232753
13293   프린스턴에서 joan2003-08-212802
    프린스턴에서 3 joan2003-08-252814
    프린스턴에서 치자2003-08-232907
13292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작은신부..2003-08-202816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치자2003-08-202732
13291   첫 설레임............ 이은주2003-08-202851
    첫 설레임............ 치자2003-08-202896
13290   비와 우울증 천선아2003-08-193106
    오마나??!! 체리.맘2003-08-222979
    우울하셨군요??!! 은애2003-08-202830
    비와 우울증 치자2003-08-202672
    우울하셨군요??!! 치자2003-08-203501
    우울하셨군요??!! 핑크할망..2003-08-202757
13289   독종님... 천선아2003-08-192872
13288   나는요.. 아름이2003-08-172933
    나는요.. b2003-08-172731
13287   왜? 이렇게 조용하지요? 영차2003-08-152910
    조용~...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천선아2003-08-162715
13286   마야 쿨~하게(뮤비) 별2003-08-142930
13285   오늘은 왠지.. 아름이2003-08-132876
    오늘은 왠지.. 치자2003-08-132668
13284   아라한아~!! b2003-08-122700
    맞습니다 맞고요. 지게2003-08-143556
    그때 그 지게님? 아라한2003-08-132781
    시간이 흐른뒤.... 아라한2003-08-132981
    아라한아~!!(b님 아니었으면 무심히 지나쳤을..) 지게2003-08-122839
13283   참길,외길 萬事知2003-08-123008
13282   cool 하게 천선아2003-08-113034
    노래가사인디요..^^; 천선아2003-08-1230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