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날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6-25 18:43

조회수 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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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지금쯤은 기분이 좋아지셨을지도 ~

결혼 6 년차이면 조금씩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겠네요
아이도 좀 자라서 엄마 손이 덜 갈테고요

마음에 맞는 친구 사귀는게 쉽지 않지만
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먼저 가슴을 열고 다가가 보세요
어쩜 그쪽에서도 먼저 손내밀길 주저하고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아이 때문에 미뤄두었던 취미생활이나
무엇을 배워보는것도 괜찮고요
요즘 무료로 여러가지 강좌가 열리는 곳도 많이있더라구요

꿀꿀한 마음 훌훌 털고 시작해보세요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힘내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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