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동안....

글쓴이 황명혜

등록일 2003-06-26 10:50

조회수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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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동안인지...
오랫동안인지
암튼 안녕하셨지요?
제가 셋째 가졌다고 했던게 어제 같은데
아이 낳고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원하던 딸을 낳아서 그나마 행운이구요.
힘들고 외로울때 친구가 되어준 사주대가
다른 주부들에게도 힘이 되고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더 자주 들랑거릴일이 많겠지요?
애가 셋이나 되서 시간이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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