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심님 안녕하세요.

글쓴이 송지희

등록일 2003-06-16 08:57

조회수 3,0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보문신님.
잘 계시죠?
제가 좀더 신경을 썼어야 하는 데....저의 게으름으로 풍경방 님들께 신문을 너무 늦게 전달한 것같아 죄송할뿐입니다.
풍경방은 보문신님처럼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아 생각만 해도 절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인터뷰를 위한 일이 아니더라도 언제 한번 풍경방 님들 또 뵙고 싶습니다. 후에 여유가 생겨 풍경방 모임에 놀러가도 게으른 홍보담당자라고 쫓지는 안하시겠죠? ^^;;

더운 여름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8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109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12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65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24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40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68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303
    오 노우 ~`` 은애2003-06-122977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60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43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75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90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8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41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9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50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43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5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62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72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9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52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15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71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19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87
    오냐~~~~ 누봉이2003-06-043196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32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304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