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님 안녕하세요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3-06-15 23:45

조회수 3,1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전히 책은 많이 읽는데 하는 일이 바쁘다보니
경화님 방에 글은 못올리고 있네요
요새 혼불을 읽고있습니다 틈틈이..
비단같이 고운 글이지만 인내를 요구하는군요 ^^
7권째 접어들었습니다.

경화님도 건강하시죠? 세째는 많이 컸는지요?

일이 힘들때 보성다원의 삼나무 길을 떠올립니다
경화님 추천으로 갔었던 곳이죠
쭉쭉 거칠 것 없던 그 삼나무 길..
그 길을 떠올리면 그냥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언제 한 번 뵈야할텐데..
그 날까지 건강하시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61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60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720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91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47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77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26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92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78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82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99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02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59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18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32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60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296
    오 노우 ~`` 은애2003-06-122965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53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38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70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86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2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34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5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45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35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1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58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67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