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6-11 17:37

조회수 3,3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고 어쩌나..
이거이 내 옛날 캐릭터였던 것 같은뎅..
저 캐릭터보다가..실제로 번개하던 날...
내 팔뚝 가는 것을 보고 다들 배신감 느껴했었는데 ^^

은애님..지금 대구입니다
출장왔다가 급한 메일 확인하러 피시방에 들렀습니다
시간이 남길래 잠시 사주대 들어왔지요 ^^
(차가 퍼져서리 버스타고 왔다가 하도 돌아댕겨서 발바닥이 아퍼서리
좀 쉬자고 피시방에 눌러앉았습니다)

누봉이가 맴맴돈다구요..
우째서..남정네의 입에서 이런 말이 안나오고
은애님이 이런 멘트를 날리신단 말입니~~~~

대구 일은 잘 되었구요 희망적입니다.
하루하루는 좀 쪼이는 듯 하지만 나날이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은애님..
올해 사주대 엠티하면 쫒아가서 나의 파워풀한 땐스를 보여드릴라구 했는데
우짜면 좋대요...
아님 서울에서 벙개 함 치세요
나무그림님 꼬셔서리 환상의 커플댄스를 보여드리고 싶으니깐 ^^

아,,다들 보고싶어라.. 아~~ 옛날이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86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109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11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64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24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40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68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302
    오 노우 ~`` 은애2003-06-122976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60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43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75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90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7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41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8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50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42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4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61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72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9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52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15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71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18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87
    오냐~~~~ 누봉이2003-06-043196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32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304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