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표현을 꼭...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6-05 23:48

조회수 2,9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단..살아있어줘서 고마워요 나무그림님~~~~

괴물체같은 직선녀라는 애정어린 표현에 어찌나
감동을 받았던지 컴을 뽀사뿌릴라고 했네.쒸이~
무쟈게 심심한 날 머리를 벅벅 긁다가 어우 나무그림님 생각이나 해볼까..
이러구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암튼 반갑수~~~~~~~

보고싶네...
담번에 보면 대답없는 너 부른다고 해도 안 말릴게
너무 바쁘게 살지말구..아프지도 말구..
그래도 사주대에 가끔이라도 나와서
살아있다는 소식이나 좀 전해주세요

그나저나 그 샹드리에는 가끔씩 실험해보고 계신지???
난 그게 궁금하단 말이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18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72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28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44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74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309
    오 노우 ~`` 은애2003-06-122981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69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51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83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96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62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48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68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55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48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51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68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75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65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58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24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76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21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92
    오냐~~~~ 누봉이2003-06-043200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41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313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912
    친하게 지내장게~~ 누봉이2003-06-042991
    아이고 부끄럽네요 ^^ 누봉이2003-06-0430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