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 언니~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6-05 07:58

조회수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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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제비꽃님이...향기방 마마님들께 언니라고 불러달라고
하신 적이 있다니깐요!)

아..창포님...얼마만이신지...후~

나도 창포님처럼 단아하고 예쁘게 나이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그 고우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정말 보고파요~

누벙이가 보고 싶어서 오신건지..
누벙이가 마력을 가진 건지...
누벙이가 허벌나게 사랑을 받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누벙이 땜에 잠깐 발길돌려...글 남기신 거라면...

누벙이를 날마다 여기에 묶어둘 방책이라도 마련할테니...
날마다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

마음에 항상 담겨 있던 분들이라서 잠깐 모습 한번 뵙는 것도...
우덜을 이리 기분 좋게 하나벼요.

오늘도....행복한 하루를...이렇게 시작합니다.
모다덜...행복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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