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6-04 13:34

조회수 2,9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들 델구 병원가서 여덟 바늘 꿰맸는데요
작년에 사고를 쳐서 발을 열 몇 바늘 꿰맨 울 아들이
경험자(?)로 얼매나 겁을주는지..
"옴마,마취주사 맞을때 디게 아프고 낚시바늘같은걸루 막 꼬맬때 따꿈따꿈해.좀 아프겠지만 참어 으혜혜혜혜 " 이렇게..ㅠㅠ
울 딸도 옆에서 바람을 잡대요
"옴마 죽지마, 근데 옴마 죽으면 난 누구랑살어? 새엄마 생길까?"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대요..
"쟈들이 아들 딸 맞습니까?"
ㅠㅠㅠㅠㅠ

마취주사 무쟈게아프구요.. 오늘 긴 팔옷을 입고 다니다보니깐
땀이 무쟈게 나구요..ㅠㅠ
지금 또 창원 출장갑니다 ... 엉엉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맨땅에 헤딩하기 with 컴퓨터 치자2003-06-252861
13236   유치원에 간...... 이은정2003-06-243162
    유치원에 간...... 치자2003-06-252725
13235   꿀꿀한 날 친구2003-06-233193
    저도 한때는... 누봉이2003-06-263147
    꿀꿀한 날 치자2003-06-252877
13234   내 사는 이야기 16 독종2003-06-203627
13233   잠깐동안.... 천선아2003-06-183294
    잠깐동안.... 아로미2003-06-262778
    잠깐동안.... 황명혜2003-06-262882
13232   홍보담당 송지희님~~~ 보문심2003-06-143099
    보문심님 안녕하세요. 송지희2003-06-163002
13231   뜬금없는 소리 천선아2003-06-133159
13230   신이여,누봉일 굽어살피소서......... 누봉이2003-06-133118
    경화님 안녕하세요 누벙이2003-06-153134
    누봉이님 안녕하세요 범경화2003-06-153160
13229   오늘도 ~` 은애2003-06-113296
    오 노우 ~`` 은애2003-06-122965
    저거이 옛날 내 캐릭터??? 누봉이2003-06-113353
13228   시 사랑방에 다녀와서 소엽2003-06-083339
13227   디러워죽것네... 누봉이2003-06-083370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86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4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37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7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45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35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1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58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67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