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장게~~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3-06-04 13:29

조회수 2,9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천선아님..
모르는 남들이 보면 우리가 디게 친한줄 알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암튼 친하게 지내자~~~~알았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3-06-083283
    하나토... 누봉이2003-06-083150
    어떡하나... 소엽2003-06-082934
    하나토... 차돌맘2003-06-083155
13226   선아님!! 산책2003-06-073043
    아.. 산책님.... 천선아2003-06-082833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0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58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65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1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48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09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66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10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82
    오냐~~~~ 누봉이2003-06-043191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24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297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895
    친하게 지내장게~~ 누봉이2003-06-042974
    아이고 부끄럽네요 ^^ 누봉이2003-06-043007
    ... 눈물나올뻔.. 오렌지2003-06-043060
    오렌지 님 팬이랍니다. ^^; 천선아2003-06-042900
    안녕하세요.. 오렌지2003-06-042902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치자2003-06-032922
13219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3-06-012957
    유월 둘쨋날에... 은애2003-06-022976
13218   내 사는 이야기 15 독종2003-05-312934
    어, 나도 바다고 보고파요... 천선아2003-06-012962
13217   저기요...답변 좀... 은서2003-05-303251
    은서님께... 운영자2003-05-3131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