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나올뻔..

글쓴이 오렌지

등록일 2003-06-04 08:27

조회수 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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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송구스러버라..
요즘 너무 바빠서,
또.. 회사에서는 업무중 비업무용 싸이트 접속하기는 어렵고..
(워낙 바쁜 회사라..)
그래서, 자주 못들어오는데..
그리구..
천선아님께는 늘 빚진마음(?-아실는지..)인데..
이렇게 또 맞아주시니..

하루 힘들게 일해야 하는
팔과 다리에 힘이 솟구치고,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에구..
늘 진짜로 감사드려요..
개인메일도 모르고.. 어데다 말씀드려야 할지 몰라
제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다는거.. 알아주셔요..

천선아님.. 좋은 하루되세요.. 사랑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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