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오렌지

등록일 2003-06-04 01:20

조회수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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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좀 굼뜬데다가.. 모험가적 기질이 없어놔서..
짓도 하던 짓만 하고,
가는 길도 가던 길만 가고..
사주대에도 가는 곳에만 가는지라..
공혜정님을 잘 몰랐었답니다. 제가 좀 둔하죠..
이 곳엔 거의 와보질 않는데..
오늘 괜히 잠이 안와서 깨어있다가..
이 곳에서
공혜정님을 봤네요..
작가마당에서 뵌 것과는 또 다른 느낌으루요..
천선아님과의 우정도.. 부러운 눈으로 마음으로 느꼈고요..

안녕하세요...?
여러가지로 부럽고.. 존경하고픈 선배님이시네요..
얼굴도 이쁘시고..
제가 가지고 싶지 않은 그넘의 살들도 별로 없는 것 같으셔요..ㅋㅋ
작가마당에 별도로 이야기방이 없어서
글을 남길 수 없어 아쉬웠는데..
반가운 마음에 몇 자 남기고 갑니다...

어서 가서 팔뚝 꼬메시구요..
내일도 힘찬 하루되세요..

여러가지로 부러운 까마득한 어린 동상... 드림. 쑥쓰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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