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03-05-27 16:43

조회수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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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짜리 조카녀석때문에
님께서 구시대적 인물이 되셨군요~~~

저두 이쁘더라구요..
핏줄이니 나와같은 성을 떠나서..울조카 이뻐요..

어른들 말로
여동생 자식보다는
남동생이나 오빠의 자식이 더 애틋하고 정이간다고...

정말 그렇더라구요..
멀리살고있는 오빠의 아들이 할미집이라고 고모집이라고 오면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요..

제가 심오하지 못해선지 구시대적이니 뭐니 그런건 모르겠구
누봉님의 글을 읽고
새삼 울조카가 보고싶네요..

전화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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