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적 사고

글쓴이 깨치자

등록일 2003-05-26 12:12

조회수 3,0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누봉님은 역시 구시대분이시군요
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꼈었죠
성이 같으니...피가 통한다는 ...말도 되지 않는...
그대의 아들,딸과는 성이 달라도 그대의 아들,딸에게는 그대의 피가 흐르고있답니다
그대와 같이 구시대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많다면..자식에게 엄마의 성도 같이 따르게 하자는...유럽인들의 주장을 우리도 받이 들여야 겠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글은 글일 뿐이 아니다.. 글쎄요~2003-05-263146
    글은 글일 뿐인데... 누봉이2003-05-263202
    구시대적 사고 깨치자2003-05-263011
13210   첨입니다.. 햇살마루..2003-05-253221
    첨입니다.. 치자2003-05-253053
13209   너무 행복한 기분. 누봉이2003-05-223404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19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3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23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53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03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86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48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0
      중랑천~~ 마리☆2009-08-302508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22
    공감.... 천선아2003-05-182934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07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00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88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82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40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24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91
13201   그저.... 맘22003-05-143077
    그저.... 치자2003-05-142815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54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0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26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66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