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한 기분.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3-05-24 20:30

조회수 2,9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축하드립니다.
집을 지으셨다면 누봉이님이 원하시는 스타일로 지으셨을테니 어찌 입이 귀에 걸리지 않겠습니까?
저도 제집을 샀을때 짓지는 않았지만 그리 딱히 마음에 들지도 않았지만 얼마나 흥분이 되는지 석달열흘은 쓸고 닦고 매만지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쁜집에서 이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누봉이님의 글입니다.
> 헤헤 일단 웃고 글쓸게요 ^^ 우헤헤헤헤
>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 드디어 제가 집이 생겼답니다
> 가끔은 퉁명스럽지만 대체로 천사표인 내 친구가 아주 아주 이쁜 집을 하나
> 만들어 선물해주었거든요
> 아직 작업은 다 안끝났지만 도배만 마친 집에 들어가보고는
> 어찌나 기분이 좋고 행복하던지
> 입이 근질거려 한바탕 자랑하려고 왔습니다, 우헤헤헤헤
> (안 웃으려해도 기냥 입이 저절로 벙글벙글 ^^)
>
> 암튼 감각도 좋고 깔끔한 친구 성격답게 도배지도 우찌나 이쁜걸로 잘 골라놨는지..
> 보고 보고 또 쳐다봐도 우헤헤헤헤 웃음만 나오고..
> 아이고 이 원수를 어찌 갚나 . 싶으면서도 또 푸헤헤 웃음이 나오고..
> 암튼 친구를 만나면 일단은 뽀뽀나 찐~~ 하게 해주고 나서
> 다음 순서를 진행(?)해야겠습니다
>
> 우헤헤헤
> 친구야 너무너무 고맙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푸헤헤 ^^ 누벙이2003-05-302817
13214   eres tu..... 누벙이2003-05-293161
    이 노래 좋아하던 그 사람... 치자2003-05-302848
    이 노래 좋아하던 그 사람... 누벙이2003-05-292973
13213   시 사랑방에 오세요... 소엽2003-05-293227
13212   엽기적인 그넘 누봉이2003-05-283130
13211   조카녀석 누봉이2003-05-263332
    이런이런 그렇게....2003-05-282957
    글은 글일 뿐이 아니다.. 들풀2003-05-272938
    이런이런 지나가다..2003-05-273069
    글은 글일 뿐이 아니다.. 글쎄요~2003-05-263137
    글은 글일 뿐인데... 누봉이2003-05-263197
    구시대적 사고 깨치자2003-05-263005
13210   첨입니다.. 햇살마루..2003-05-253214
    첨입니다.. 치자2003-05-253043
13209   너무 행복한 기분. 누봉이2003-05-223397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13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45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14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46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195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79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43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15
      중랑천~~ 마리☆2009-08-302502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16
    공감.... 천선아2003-05-182926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00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396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82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