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5-14 16:31

조회수 2,8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 맘님
이 화창한 날에 우울 하시다고요
그래도 작년보담 올해는 님의 시간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셔야 할텐데
아마 처음이라 잘 안되는걸거예요

차츰 계획을 세우시고
밖에 나가는 일이 어려우면
집에서도 배우는것은 할수가 있으니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여기 사주대에도 좋은 강좌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으면 친구가 없으시겠네요
아이 유치원 친구 엄마나 아님 이웃집 엄마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세요
비슷한 세대끼리는 대화도 통할테고
아이들이 또래면 서로 공통점이 많이 있잖아요
중요한것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것이죠

머지 않아 좋은 친구가 많이 생길거예요
힘내시고 자주 오셔서 반가운 소식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첨입니다.. 치자2003-05-253053
13209   너무 행복한 기분. 누봉이2003-05-223408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20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6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25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55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86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50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2
      중랑천~~ 마리☆2009-08-302510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27
    공감.... 천선아2003-05-182935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08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03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89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84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46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25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94
13201   그저.... 맘22003-05-143081
    그저.... 치자2003-05-142817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56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2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29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67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04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68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74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18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