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5-14 16:31

조회수 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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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 맘님
이 화창한 날에 우울 하시다고요
그래도 작년보담 올해는 님의 시간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셔야 할텐데
아마 처음이라 잘 안되는걸거예요

차츰 계획을 세우시고
밖에 나가는 일이 어려우면
집에서도 배우는것은 할수가 있으니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여기 사주대에도 좋은 강좌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으면 친구가 없으시겠네요
아이 유치원 친구 엄마나 아님 이웃집 엄마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세요
비슷한 세대끼리는 대화도 통할테고
아이들이 또래면 서로 공통점이 많이 있잖아요
중요한것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것이죠

머지 않아 좋은 친구가 많이 생길거예요
힘내시고 자주 오셔서 반가운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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