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5-14 19:40

조회수 3,0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헉...저도 이 인간..만난 지 진짜 오래됐습니다.
글고 누벙이만 이뻐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편애는 불행을 만듭니다.
그런데 사랑의 노래라고 해서 넘 놀래서 찾아봤더니..
꼬부랑 글씨라서 절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군요. ^^*

마지막으로...누벙이는 씩씩하다 못해 과격한 아이랍니다. (ME <-질투의 화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21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8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29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60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08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91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57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7
      중랑천~~ 마리☆2009-08-302511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30
    공감.... 천선아2003-05-182937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13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09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94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86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49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27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899
13201   그저.... 맘22003-05-143084
    그저.... 치자2003-05-142819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59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2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30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70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06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73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79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18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92
    사랑하고 있을 때 은애2003-05-112811
      불펌 본문에 대한 댓글들 1 메이폴2009-08-2922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